본문 바로가기

분류전체보기639

어머니 2010. 12. 23.
아버지 생신 축하드립니다. 강일성 님이 아버지 강용호 님의 생신을 맞아 신문에 게재하신 광고랍니다. 코 끝이 찡합니다.ㅜㅜ 2010. 12. 23.
집 대신 이 차로... 2010. 12. 23.
쥐를 잡아 먹은 뱀 2010. 12. 23.
Guinness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네스 맥주를 이렇게나 많이 마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ㅋㅋㅋ기네스 맥주에 대한 유머도 한 편 곁들입니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44119681 Guinness성대한 맥주 대회를 마치고 각 회사의 사장들이 같이 모여 바에 갔다. 코로나의 사장이 자리에 앉아 말했다...blog.naver.com 2010. 12. 23.
편협한 종교에 대한 쓰디 쓴 글들. 저는 지금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성당에서 영세를 받고 '안토니오'라는 세례명을 가진 엄연한 가톨릭 신자입니다. (비록 지금은 냉담 중에 있습니다만..ㅡㅡ;) 저는 기본적으로 모든 종교를 존중하는 입장입니다. 더 나아가 목사님이나 신부님이 사찰에서 부처님께 절 드리는 것, 스님이 교회나 성당에서 기도하시는 것... 좋은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 시점의 일부 몰지각한 기독교인들의 타 종교에 대한 편협함과 부도덕성은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느낍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신 사랑과 못가진 자들을 위한 기도는 도대체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 다른 종교를 강제로 함락시키려 들고 목사가 수억원짜리 벤틀리를 몰고 다니는 이 광경을 하느님은 좋아라 하실까요? 예나 지금이나 종교의 편협함을 비판하는 목소리는.. 2010. 12. 23.
틀리기 쉬운 맞춤법 https://m.blog.naver.com/pcswa/224144091469 틀리기 쉬운 맞춤법제가 제일 싫어하는 틀린 맞춤법은 '다르다'와 '틀리다'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blog.naver.com 2010. 12. 23.
블로그를 새로 개설하면서... 네이버의 블로그,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를 주로 하다가 둘 다 손을 안 댄 지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개인 홈페이지는 역시 만든지 오래되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으며 상업적(?) 용도로 사용합니다. 강화된 저작권법에 따라 기존의 글쓰기 공간과 콘텐츠가 매우 협소해지기도 했습니다. 어찌되었건 이런 것들을 방치해 오다가 문득 다시 그래도 뭔가 흔적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태일평전'을 다시 읽으며 하찮은 한 개인의 글도 사회와 역사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는 면이 있다면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 아이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자식들에게 아빠의 생각과 마음을 훗날 조금이라도 나눠가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여러모로 부족한 면이 많지만 그래.. 2010. 12. 23.
오늘은... 내가 태어난 지 14529일째. 아내가 태어난 지 11861일째. JH가 태어난 지 3158일째. MW가 태어난 지 1357일째. 아버지께서 영면에 드신 지 412일째. 어머니께서 영면에 드신 지 173일째. 언제나 시작은 눈물로... 2010.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