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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좀해보자

오늘은...

by mathpark 2010. 12. 23.

내가 태어난지 14529일째.
아내가 태어난지 11861일째.
JH가 태어난지 3158일째.
MW가 태어난지 1357일째.
아버지께서 영면에 드신지 412일째.
어머니께서 영면에 드신지 173일째.

언제나 시작은 눈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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