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전체보기661 오늘은... 내가 태어난 지 14529일째. 아내가 태어난 지 11861일째. JH가 태어난 지 3158일째. MW가 태어난 지 1357일째. 아버지께서 영면에 드신 지 412일째. 어머니께서 영면에 드신 지 173일째. 언제나 시작은 눈물로... 2010. 12. 23. 이전 1 ··· 20 21 22 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