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전체보기639 2011년 여름 부산여행 #02 첫째날에 이어 둘째날에도 아침부터 아이들과 해수욕을 하며 즐기려고 했으나 아침부터 비가 오는 바람에 일정을 수정하여 일단 돌아다니기로 했습니다.비좀 피해보겠다고 부산까지 왔는데 여기서도 비를 보네요.^^;국제 시장과 자갈치 시장을 둘러보며 이것저것 먹는 것으로 하루가 다 갔습니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49217425 2011 여름휴가 #02 부산 국제 시장, 자갈치 시장첫째 날에 이어 둘째 날에도 아침부터 아이들과 해수욕을 하며 즐기려고 했으나 아침부터 비가 오는 바람에...blog.naver.com 2011. 8. 8. 2011년 여름 부산여행 #01 2011년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휴가를 맞아 부산에 다녀왔습니다.태어난 후로 단 한 번도 대한민국 제 2의 도시 부산을 방문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지인 가족들과 함께 맘 먹고 가보기로 했지요.새벽 5시에 출발하여 정체는 없었고 여유롭게 운전했음에도 양호하게 6시간 소요되었습니다.해운대 바로 앞 콘도에 짐을 풀고 본격적인 부산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49206377 2011 여름휴가 #01 부산 해운대2011년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휴가를 맞아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태어난 후로 단 한 번도 대한민국 제2...blog.naver.com 2011. 8. 6. RICHTER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차에서 스마트폰 쓰기가 불편하고 운전 중에 전화 받는 것도 여의치 않아 거치대를 찾아보던 중 마음에 드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미 하이패스와 내비게이션이 앞유리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송풍구 거치식으로 골랐습니다. 독일제라고 하던데 견고하고 흔들림 없이 잘 잡아주네요. 근데 위치 좀 바꿔 보려고 했더니 도저히 뺄 수가 없어서 아직도 방법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ㅡㅡ; 송풍구의 위치도 거의 고정되다시피 하니 어차피 다른 곳에 옮기기도 무리고 운전석 쪽이 맞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빠져야 다른 차에도 달텐데 이거 황당합니다.ㅎㅎ 암튼 폰에 아무런 무리 없이 잘 잡아주고 위치도 다양하게 조정되는 점은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전화 오면 스피커 모드로 해서 핸즈프리로 주로 사용하고 문자 왔을 때 손가락으로 .. 2011. 8. 4. 호두알 두 개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품 중에 호두알 두 개가 있었는데 꺼내어 가지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손에 넣고 이리저리 굴리면 혈액순환에도 좋고 긴장도 완화되어 좋다고 합니다.아버지 젊으셨을 때부터 손에서 굴리시는 모습을 많이 봤었는데 세월의 흔적으로 맨들맨들 아주 예쁘게 변했습니다.토종이라 그런지 크기도 앙증맞고 생김새도 요즘 호두와는 다르게 생겼습니다.물론 이놈저놈 살펴보시다가 심혈을 기울여(?) 고르신 거겠지요.양손을 번갈아 딸그락딸그락 굴리며 아버지를 떠올립니다. 그립습니다. 아버지. 2011. 7. 23. 하고로모 황산분필 2011/04/07 - [엔돌핀급발산] - 하고로모(Hagoromo) 분필 이라는 예전 글에서 하고로모 분필을 소개시켜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급히 분필이 필요하여 세종상사에 가보니 또 흰색 탄산분필이 품절이더라구요. 그래서 컬러분필은 탄산으로, 흰 분필은 황산으로 주문을 했는데 망했어요.ㅡㅡ; 황산분필은 사용할게 못 되더라구요.. 좀 부드러운가 싶었는데 칠판을 너무 타고 가루가 장난 아니게 날립니다. 너무 가볍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잘 지워지지도 않아요. 장점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질 않네요. 이제 황산분필은 쳐다보지도 않으려구요...ㅡㅡ+ 포장은 정말 센스있게 해주셨네요. "고가제품". 덕분에 하나도 부러지지 않고 잘 배송되었습니다. 택배 테이프를 뜯을 때 가장 자주 사용하는 2011/02/.. 2011. 6. 30. Lock & Lock 텀블러 머그컵을 주로 이용해 커피를 마시고 차를 마셨으나 학교에 나가면서 무한정(?) 리필되는 종이컵의 유혹에 넘어가 많은 쓰레기를 양산하다가 이건 아니지 싶어 텀블러를 주문했습니다. 기왕이면 스테인레스로 만들어 위생적이고 세척도 편리한 넘으로 고르다가 적당한 가격과 크기와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Lock & Lock 것으로 골랐습니다. 300ml의 아담한 사이즈로 택했는데 딱 적당하고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네요. 하나만 사려다가 학교에서 하나, 학원에서 하나 쓰려고 두 개를 주문했는데 결국 한 개는 집에 모시게 되었습니다.ㅋㅋ 보온보냉도 잘 된다고 하나 장시간 실험은 못해봤고 최소한 2~3시간은 잘 버텨주는 것 같습니다. 종이컵을 남발하며 지구를 아프게 하는 것에 비하면 가격이나 설거지에 대한 부담은 미미하.. 2011. 6. 9. 고등학교 수학과 교과목 신설 계획 경기도 교육청에서 내려온 공문인데 스캔이 여의치 않아 주요 내용을 직접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관련 : 고등학교 교육과정 선진화 모형(2010.05.) 2. 고등학교 수학과 교과목 신설 계획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리니 각 학교에서는 교육과정 운영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 신설 교과목명 및 신설 취지 1) 과목명 : 수학연습Ⅰ 신설 취지 : 인문, 예체능 과정 학생의 대학입학 준비를 위한 과목 - 내용 : 수학, 수학Ⅰ, 미적분과 통계 기본 포함 2) 과목명 : 수학연습Ⅱ 신설 취지 : 자연이공 과정 학생의 대학입학 준비를 위한 과목 - 내용 : 수학, 수학Ⅰ, 수학Ⅱ, 적분과 통계, 기하와 벡터 포함 ※ 고등학교 교육과정 선진화 모형에서 신설하기로 한 교과목 중 수학연습Ⅰ, 수학연습Ⅱ만 신설함 나... 2011. 6. 6. 텃밭에서 십여년 전에 지은 아파트 1층은 좋지 않은 점이 정말 많습니다. 프라이버시 보장 안 되지, 절도 위험 높지, 환기 잘 안 되지, 곰팡이 잘 생기지, 파리 모기 잘 들어오지, ... 좋은 점은 딱 하나!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아도 된다는 점..;; 아무튼 부모님을 모시고 살다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1층으로 이사를 한지 어언 7~8년 된 것 같네요. 원래 아파트 공동관리 규약을 보면 1층 화단은 공용의 공간이라 나무 몇 개 심어져 있고 다른 작물을 키우거나 하면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는 좋은 이웃을 만나기도 했거니와 어머니 살아계실 때 주위에서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지금까지 화단에 조그마한 텃밭을 가꿔 간단하게 농사를 지어 이웃들과 나누어 먹곤 한답니다. 작년까지는 어머니께서 이것저것 .. 2011. 6. 5. 슬리퍼 두 켤레 구입 저는 17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단 한번도 슬리퍼를 신고 교단에 올라서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뭐랄까, 옷도 좀 갖춰 입고 신발도 거기에 맞춰주는 것이 제 수업을 듣는 학생들에 대한 선생으로서의 예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전부터 무릎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다치지도 않았지만 물이 좀 찼다고 합니다. 거의 하루종일 서서 일한다고 하니 신발이라도 좀 편한 것으로 바꾸라고 하더군요. 나이를 먹으니 정말 별 희한하게 아프기도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서글퍼집니다. 암튼 그 동안의 규칙을 깨고 다른 분들처럼 좀 편안한 슬리퍼를 사서 신어야 겠다고 마음먹고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종류도 너무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 고르는데만 한참 걸렸습니다. 하나는 학교에서, 또 다른 하나는 학원에서 신.. 2011. 6. 2. 매쓰파크닷컴 회원님들께.. 기존의 매쓰파크 도메인(www.mathpark.com)을 티스토리 블로그에 연결시켰습니다. 매쓰파크닷컴의 회원님들께서는 깜짝 놀라셨을텐데요, 예고드렸던 대로 홈페이지 대신에 블로그를 통해 소통을 하고자 합니다. 수학자료 때문에 찾으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기존의 자료들은 최대한 빨리 손을 봐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급하게 꼭 필요한 기존 자료가 있다면 댓글이나 방명록에 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아무 곳에나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확인되는 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급작스럽게 바꿔서 혼동을 느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구요, 예전 못지 않게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댓글 한 마디와 방명록의 추천 하나가 제겐 큰 힘이 된답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고 저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2011. 5. 19. 신기한 문장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https://m.blog.naver.com/pcswa/224149191000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blog.naver.com 2011. 5. 17. 미녀와 변호사 한 미녀와 변호사가 나란히 비행기에 탔다.변호사가 그녀에게 재밌는 게임을 하자고 제안을 했고, 그 미녀는 피곤해서 그 게임을 공손히 거절했다. 그런데 그 변호사는 정말 재밌고 쉬운 게임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그녀를 괴롭혔다. https://m.blog.naver.com/pcswa/120027081912 미녀와 변호사한 미녀와 변호사가 나란히 비행기에 탔다. 변호사가 그녀에게 재밌는 게임을 하자고 제안을 했고, 그 미녀...blog.naver.com 2011. 5. 17. 수학에 관한 명언들 ◆ 수학자의 치매 판정 3단계- 첫번째 : 수학의 정리를 잊어버리는 것.- 두번째 : 바지의 지퍼를 올리지 않는 것.- 세번째 : 바지의 지퍼를 내리지 않는 것. https://m.blog.naver.com/pcswa/224149167819 수학에 관한 명언들◆ 수학이 너의 영혼의 눈을 뜨게 한다. - Platon ◆ 수학을 공부하는 것은 정신 체조를 하는 것이다. - ...blog.naver.com 2011. 5. 12. 에셔의 불가능한 도형들 1958년 펜로즈가 영국 심리학 저널에 '불가능한 대상 : 시각적 착시의 특별 형태'라는 용어를 사용하여네델란드의 화가 에셔의 작품 "Belvedere," "Ascending and Descending"과 "Waterfall"을 소개함으로써불가능한 도형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48994830 에셔의 불가능한 도형들1958년 펜로즈가 영국 심리학 저널에 '불가능한 대상 : 시각적 착시의 특별 형태'라는 용어를 사...blog.naver.com >> 관련글 : 2020/08/21 - [정신체조수학] - 테셀레이션의 아버지 Escher 2011. 5. 11. 오스카 로이터스바르드(Oscar Reutersvard)의 불가능한 도형들 https://m.blog.naver.com/pcswa/224148988533 오스카 로이터스바르드(Oscar Reutersvard)의 불가능한 도형들1934년 스웨덴의 화가 오스카 로이터스바르드(Oscar Reutersvard)는 위의 우표 속의 그림과 같이 불가능...blog.naver.com 2011. 5. 11. 신기한 착시현상 #04 https://m.blog.naver.com/pcswa/224148981550 신기한 착시현상 #04완전한 원이 형편없이 찌그러져 보인다. 위와 아래의 사다리꼴의 윗변의 길이는 서로 같다. 그러나 위쪽의 ...blog.naver.com 2011. 5. 11. 신기한 착시현상 #03 https://m.blog.naver.com/pcswa/224148968322 신기한 착시현상 #03위의 그림처럼 선분의 끝점들을 표시하지 않고 나타내면 위의 선분이 아래의 선분보다 더 길어 보인다. 이 ...blog.naver.com 2011. 5. 11. 신기한 착시현상 #02 https://m.blog.naver.com/pcswa/224148962214 신기한 착시현상 #02안에 있는 사각형이 정사각형처럼 보이는가? 가운데 원들 중에 어느 원이 더 커 보이는가? 사실은 두 원의 ...blog.naver.com 2011. 5. 11. 신기한 착시현상 #01 https://m.blog.naver.com/pcswa/224148955054 신기한 착시현상 #01평행선들을 일정한 간격으로 그은 후 색깔을 서로 교대하여 칠해가면 평행선들이 삐뚤삐뚤해 보인다. 빨간...blog.naver.com 2011. 5. 11. 놀이터에서 저희 아파트 바로 뒷편으로는 산책로와 놀이터,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공원이 있습니다. 화물차들이 쌩쌩 달리는 삭막한 공단 지역이지만 가끔 천천히 산책을 하다 보면 그래도 마음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이 나무는 안테나가 달려 있습니다. 더듬이일까요? 도대체 어떤 신호를 수신하려고 저렇게 생겼을까요??? 저 녀석은 분명 벌을 아닌 것 같은데 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 사진은 딸 아이가 친구에게 선물로 받은건데 여자 아이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쿨하게 남동생에게 넘긴, 스파이더맨이 튀어오를 듯한 필통 되겠습니다.^^ 2011. 5. 9. 옥구공원 나들이 어린이날 아이들을 데리고 멀리 가기도 놀이동산에 가기도 너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차라리 평일에 하루쯤 시간을 내어 여행을 가기로 아이들을 설득하고 친구들과 친구 부모님들까지 함께 집 근처 공원으로 조촐하게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이 신난 하루였습니다.^^; 2011. 5. 9. 까다로운 수학자들 수학자들이란 엄밀한 증명 없이는 어떠한 사실도 받아들이지 않는 지독히 까다로운 사람들이다.아이언 스튜어트(Ian Stewart)의 저서 '현대수학의 개념'에는 수학자들의 이러한 성향이 다음과 같이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다.천문학자와 물리학자, 그리고 수학자가 스코틀랜드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던 중 들판에서 풀을 뜯고 있는 양 한 마리를 보았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48023160 까다로운 수학자들수학자들이란 엄밀한 증명 없이는 어떠한 사실도 받아들이지 않는 지독히 까다로운 사람들이다. 아이언 스...blog.naver.com 2011. 5. 2. 피타고라스 학파의 규율 다음 15가지는 피타고라스 학파의 규율이다. 그들은 콩을 계산도구로 사용하였다고 한다.계산기로도 힘든 계산을 콩으로 하는 그들은 역시 천재였다.그렇기 때문에 콩은 그들에게 신성한 것이었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48020975 피타고라스 학파의 규율01. 콩을 먹어서는 안 된다. 02. 떨어진 물건은 주워 올리지 말라. 03. 흰 수놈 새에게 손을 대지 말라. 04...blog.naver.com 2011. 5. 2. 개와 사람의 나이 비교 개와 사람의 나이를 비교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사람의 나이를 h, 개의 나이를 d라 할 때, 1년 이상 된 개의 경우 d×5 + 13 = h 라는 공식(일차함수)을 적용하면 비교적 정확하게 산출할 수 있다고 한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48018649 개와 사람의 나이 비교개와 사람의 나이를 비교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사람의 나이를 h, 개의 나이를 d라 할 때, 1년 이상 된 ...blog.naver.com 2011. 5. 2. 광기가 천재를 만든다. 당신이 '우리 나라 최고 명문대학의 입학시험 시험관'이라는 입장에서 다음과 같은 학생에 대해 구술시험을 치르고 있다. 평가해 보아라.…방금 들어온 학생은 자그마한 몸집과 가느스름한 얼굴에 반짝이는 눈빛을 가지고 있었다.다른 학생과 마찬가지로 그는 의자에 앉았으며 약간 긴장한 모습이었다. 미리 제출된 교사들의 평가서에는 다음과 같이 여러 가지 의견이 적혀있었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48013374 비운의 천재 갈루아당신이 '우리나라 최고 명문 대학의 입학시험 시험관'이라는 입장에서 다음과 같은 학생에 대해 ...blog.naver.com 2011. 5. 2. 윤리방정식 어느 날 멀리 떨어져 살던 아들을 찾아 어머니가 상경했다.오랜만에 만난 모자는 밤새 정다운 대화를 나누었다.하지만 서로가 나름대로 바쁜 삶이라 이튿날 헤어져야 했다.주인공은 힘들게 사시는 어머니를 생각해, 월세를 내려고 찾아두었던 20만원을 몰래 지갑에 넣어드렸다.배웅을 하고 돌아와서, 지갑에서 뜻하지 않은 돈을 발견하고 놀라는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리며 흐뭇해했다.그런데 그는 책상에 펴 놓았던 책 사이에 돈 20만원과 함께 서툰 글씨로 쓴 어머니의 편지를 발견했다."요즘 힘들지? 방값 내는 데라도 보태거라." https://m.blog.naver.com/pcswa/224148008981 윤리방정식어느 날 멀리 떨어져 살던 아들을 찾아 어머니가 상경했다. 오랜만에 만난 모자는 밤새 정다운 대화를 나누..... 2011. 4. 25. 숫자도 때로는 거짓말을 한다. 1898년, 미국-스페인 전쟁 동안 미 해군은 천 명당 9명이라는 '낮은' 사망률을 내세워, 천 명당 16명이라는 당시 뉴욕시의 사망률과 비교하여 입대를 장려했다.그러나 과연 이 발표만으로 전쟁에 참전하는 것이 갓난아이와 노인, 환자도 살고 있으며 각종 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뉴욕에서보다 안전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까?통계는 사회나 경제 동향, 여론조사 등 방대한 데이터를 기록하는 데 유용한 수단이지만, 이를 정직하게 사용하고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면 말장난에 불과하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47981065 숫자도 때로는 거짓말을 한다.1898년, 미국-스페인 전쟁 동안 미 해군은 천 명당 9명이라는 '낮은' 사망률을 내세워, 천 명당 ...blog.. 2011. 4. 25. 수학 용어의 약자는 영문자의 머리 글자에서 따왔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어떤 수 전체의 집합을 나타내는 기호는 그 집합을 대표하는 단어의 머리 글자를 따서 만든 것이다.이를테면, 자연수 전체의 집합을 N이라 쓰는 것은 자연수를 영어로 Natural number라 하기 때문이다.마찬가지로, 정수는 독일어의 Zahlen에서 Z를, 유리수는 몫을 나타내는 영어 Quotient에서 Q를, 실수는 Real number에서 R을, 그리고 복소수는 실수와 허수가 복합되어 나타낸다는 뜻의 Complex에서 C를 따왔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47974247 수학 용어의 약자 정리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어떤 수 전체의 집합을 나타내는 기호는 그 집합을 대표하는 단어의 머리글자를 따...blog.naver.com 2011. 4. 25. 99의 곱셈은 계산 필요 없음 9라는 숫자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성질이 있습니다.예를 들면 다음 곱셈도 그 중의 하나로, 이것은 보는 바와 같이 99에 1부터 9까지의 수를 곱하는 계산식을 배열한 것입니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47968970 99의 곱셈은 계산 필요 없음9라는 숫자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성질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 곱셈도 그중의 하나로, 이것은 보는 바...blog.naver.com 2011. 4. 25. 마법의 수 37 37이라는 수는 불가사의한 수이다.다음을 보라.https://m.blog.naver.com/pcswa/224147965973 마법의 수 3737이라는 수는 불가사의한 수이다. 다음을 보라. 37 × 3 = 111 37 × 6 = 222 37 × 9 = 3...blog.naver.com 2011. 4. 25.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