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신체조수학

도박에서 출발한 확률 연구

by mathpark 2014. 12. 8.
728x90

 

17세기 중반 드 메레(de  Méré ; 1607~1684)는 주사위 한 개를 네 번 던질 때 6의 눈이 적어도 한 번은 나온다는 데 돈을 걸었다. 다른 사람들이 그와 내기를 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까지, 그는 이 내기로부터 상당한 이익을 얻었다. 그는 경험을 통해 진 경우보다 이긴 경우가 더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주사위 한 개를 네 번 던질 때 6의 눈이 적어도 한 번은 나올 확률이 약 51.8%라는 사실은 알지 못했다.

충동적인 도박꾼이었던 드 메레는 또 다른 내깃거리를 찾아냈다. 주사위 두 개를 동시에 24번 던질 때, 나온 두 눈의 수의 합이 12가 되는 경우가 24번 중 적어도 한 번 있다는 데 돈을 걸기 시작한 것이다. 이 내기가 처음에는 그에게 유리해 보였지만, 그는 점점 돈을 잃기 시작했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64508188

 

도박에서 출발한 확률 연구

17세기 중반 드 메레(de Méré ; 1607~1684)는 주사위 한 개를 네 번 던질 때 6의 눈이 적어도 한 번은 나...

blog.naver.com

 

728x90

'정신체조수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르키메데스의 실진법  (0) 2014.12.12
간단한(?) 멘사(Mensa) 퀴즈 세 개  (8) 2014.12.09
음악 주사위 게임(Musical dice game)  (1) 2014.12.08
유휘의 할원술  (0) 2014.12.0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