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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돌핀급발산

클린 켄텐 와이드 인슐레이티드

by mathpark 2013.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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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한다면 종이컵 사용을 줄이고 머그컵이나 텀블러를 사용하는게 바람직한 일이지요.

저도 오래 전부터 텀블러를 애용하고 있는데 최근까지 사용하던 락앤락 제품에 이상이 생겨 새로운 것을 찾다가 클린 켄텐 제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디자인도 괜찮고 보온보냉 효과도 우수한 편이고 무엇보다 뚜껑 부분에도 스테인리스 처리가 되어 있어 위생적으로도 강점이 있는 듯 합니다.

사실 기존에 쓰던 제품이 오래 쓰다보니 뚜껑 부분에 온갖 더러움이 묻어나고 세척 또한 용이하지 않아서 골치가 아팠거든요.

매일 쓰는 물건이라 급하게 찾아보다가 마침 Funshop에 좋은 디자인이 있길래 주문을 해놓고 나니 한 소셜커머스에서 아래와 같은 할인율로 딜을 진행하여 황급히 주문 취소하고 이곳에서 주문했네요.

Funshop 관계자 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거의 혼자 사용하는 물건이라 큰 용량은 필요없어 기존에 쓰던 것과 같이 355ml짜리 제일 작은 걸로 주문했습니다.

커피 두 잔 정도를 넉넉하게 담을 수 있는 크기입니다.

 

 

 

 

 

뚜껑도 용도에 따라 여러 가지 종류를 따로 주문할 수 있으나 기본으로 딸려오는 고리가 달린 것으로 만족.

카라비너를 이용해서 배낭 등에 매달기에도 좋겠습니다.

 

 

 

 

 

환경을 생각해서 포장을 최소화한다는 제조사의 방침도 마음에 드는 대목입니다.

 

 

 

 

 

 

뚜껑 내부도 스테인리스 처리가 되어 있고 구조가 간단하며 입구가 넓어서 세척이 용이하겠군요.

이 제품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군번줄도 기본으로 딸려오지만 저걸로는 좀 약해보이고 카라비너로 매다는 게 좋을 듯합니다. 그리 쓸 일은 없겠지만서도.

 

좋은 가격으로 깔끔하고 괜찮은 물건을 장만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오래도록 오염되지 말고 계절과 상관없이 잘 사용할 수 있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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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Favicon of https://sramanujan.tistory.com Kagan D. 2013.02.23 02:27 신고

    덕분에 좋은 텀블러를 구입했습니다.
    색깔 고르는 데 많이 애먹었습니다^-^
    친구들과 이틀 정도 고민한 것 같아요.
    결국 흰색 20온스 짜리로 구입했습니다.
    20온스면 작은 페트병에 들어있는 콜라정도 용량인데 텀블러다보니 겉보기 부피가 꽤 크더군요.
    그란데 싸이즈 종이컵을 옆에 두고 사진을 찍었더니 그냥 종이컵처럼 보여요ㅎㅎ
    새 집에서 새집냄새 나는 것처럼 내부에서 페인트 냄새 비슷한 냄새가 나길래 물을 가득 채워놓고 냄새를 좀 빼고 있는 중입니다.

    매번 선생님께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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