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선어회1 2019 설맞이 여행 #02 여수 새벽부터 시작된 여수의 일정을 소화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늦은 오후에 접어들어 미리 정해 둔 숙소의 체크인 시간이 되었습니다.거북선대교 바로 옆에 위치한 '호텔 헤이븐'으로 예약해 두었습니다. 설 연휴 기간은 성수기에 해당되어 4인 가족이 묵을만한 숙소의 가격대가 만만치 않았고 바다가 보이거나 다리가 보이는 뷰는 더더욱 그러했습니다. 고민 끝에 아이들을 위해 온수풀이 가동되는 곳으로 낙점. https://m.blog.naver.com/pcswa/224174359901 2019 설맞이 여행 #02 여수 호텔 헤이븐, 장안 선어마을새벽부터 시작된 여수의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늦은 오후에 접어들어 미리 정해 둔 숙소의 ...blog.naver.com 2019. 2.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