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햇소1 2016 여름휴가 - 무주 제목은 휴가라고 뽑았지만 사실은 아내와 저의 휴가 일정이 맞지 않아 광복절 연휴를 끼고 아이들 외가인 무주에 다녀온 후기입니다.여느해보다 찜통같았던 여름인지라 8월 중순에 남쪽으로 내려가니 햇볕이 그야말로 작렬합니다.연휴였지만 그래도 양호하게 4시간 여만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잠시 휴식을 취한 다음 숯불을 피워 목살과 삼겹살을 굽습니다. 장모님의 손맛이 더해지니 더욱 풍성한 밥상 술상입니다.겉은 참외처럼 생겼는데 멜론 맛이 나는 요상한 과일도 맛봤습니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71425224 2016 여름휴가 - 무주 계곡 물놀이, 청주 여자만 궁중칼국수제목은 휴가라고 뽑았지만 사실은 아내와 저의 휴가 일정이 맞지 않아 광복절 연휴를 끼고 아이들 외가인 ...bl.. 2016. 9.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