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지다', '꼬시다', '딴지' 등 표준어로 인정
국립국어원, 「2014년 표준어 추가 사정안」 발표 이번에 새로 표준어로 인정한 항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 현재 표준어와 같은 뜻으로 널리 쓰이는 말을 복수 표준어로 인정한 경우이다. 그동안 '삐지다'는 비표준어로서 '삐치다'로 써야 했으나 앞으로는 '삐지다'도 '삐치다'와 뜻이 같은 표준어로 인정된다. 이렇게 복수 표준어로 인정된 말은 '삐지다', '눈두덩이', '구안와사', '초장초', '굽신거리다' 등 모두 5항목이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64556113 '개기다', '삐지다', '꼬시다' 등 표준어로 인정 (2014)국립국어원, 「2014년 표준어 추가 사정안」 발표 이번에 새로 표준어로 인정한 항목은 크게 두 가지로 나...bl..
2014. 12. 16.
티티우스 수열
국제천문연맹(IAU)은 2006년 8월 24일 IAU 총회에서 태양계 안에 있는 천체에 국한하여 행성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 1. 태양 주위를 돈다.2. 충분한 질량을 가져서 정역학적 평형을 이루며, 구형에 가까운 형태를 가지고 있다.3. 주변 궤도의 천체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한다.이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태양계의 행성은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의 여덟 개이다. 그러나 이전까지 행성으로 분류되었던 명왕성은 세 번째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므로 행성이 아닌 왜소행성으로 분류되었다.1766년 독일의 천문학자 티티우스(Titius, J. D. ; 1729∼1796)는 수열을 이용하여 그때까지 발견된 행성인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과 태양 사이의 거리에 ..
2014.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