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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개월 전에 제자가 VIP 티켓을 줘서 꼭 가리라 마음 먹었으나 시간이 여의치 않아 차일피일 미루던 중 전시 만료일이 임박하여 평일에 딸아이 학교 땡땡이치게 조치하고 오랜만에 둘만의 데이트를 했습니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69098166
2015 헨릭 빕스코브(Henrik Vibskov) 전시회
수개월 전에 제자가 VIP 티켓을 선물해 줘서 꼭 가리라 마음먹었으나 시간이 여의치 않아 차일피일 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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