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어느 날 엄마가 수분이 99%나 되는 싱싱한 오이 50kg을 사왔다.
엄마는 그걸 마당에서 주방까지 옮기라고 하셨다.
하지만 허리가 부실한 나는 너무나 무거워 도저히 엄두가 안났다.
그랬더니 엄마가 말씀하셨다.
"하루만 기다려라. 그러면 수분이 증발하여 수분 98%의 오이가 될 것이다.
그럼 무척 가벼워질테니 그 때 옮기렴.."
아니 수분 99%짜리 오이가 수분 98%의 오이가 된다고 가벼워질 리가 있나.
말도 안된다는 생각으로 속는셈치고 하루를 기다렸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46453452
1% 부족할 때
어느 날 엄마가 수분이 99%나 되는 싱싱한 오이 50kg을 사 왔다. 엄마는 그걸 마당에서 주방까지 옮기라고 ...
blog.naver.com
728x90
'정신체조수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길이의 비는? (0) | 2011.04.04 |
|---|---|
| 위조 수표에 의한 손해 (0) | 2011.04.04 |
| 미친개 때려잡기 (0) | 2011.04.04 |
| Langford problem (0) | 2011.04.0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