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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개그노트

필사적 헤엄

by mathpark 2014.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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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엄마에게 대들자 화가 난 엄마 왈...
"내 배 아파서 겨우겨우 낳아 놓았더니 이제는 엄마한테 대드는 거야?"

그러자 아들이 소리쳤다.
"누가 낳아달라고 부탁하기라도 했어?"

 

https://m.blog.naver.com/pcswa/224165360399

 

필사적 헤엄

아들이 엄마에게 대들자 화가 난 엄마 왈... "내 배 아파서 겨우겨우 낳아 놓았더니 이제는 엄마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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