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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선원이 술집에서 해적을 만났다. 둘은 뱃사람답게 자신들의 모험담에 허풍을 섞어가며 떠들어대기 시작했다. 해적은 나무로 된 의족을 하고 있었고, 한쪽 손은 잘려나가서 갈고리를 하고 있었으며, 외눈박이였다. 이 사실을 발견한 선원이 해적에게 물었다.
"어쩌다가 다리를 잃게 되었지?"
https://m.blog.naver.com/pcswa/224158135714
해적이 외눈박이가 된 이유
한 선원이 술집에서 해적을 만났다. 둘은 뱃사람답게 자신들의 모험담에 허풍을 섞어가며 떠들어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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