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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홈시스 핸드카트 아쉬울 때면 생각해뒀다가 돌아서면 잊어버리곤 해서 미뤄뒀던 물건을 결국 장만했습니다. 바퀴까지 접어져서 보관하기에 용이하고 튼튼하고 쓸모가 많다는 평을 보고 이 제품으로 결정했습니다. 전용 접이식 박스도 추가할 수 있는데 그건 생략하고 본품만 주문했습니다. 설명서를 한 번만 보면 누구나 쉽게 펼치고 접을 수 있습니다. 예상보다 제품의 퀄리티가 꽤 만족스럽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한쪽에 세워 보관해둘 수도 있고 차량에 싣고 다니기에도 부담없는 부피와 무게입니다. 집안의 자잘한 물건들 정리할 때랑 무거운 짐 나를 일이 있을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입니다. 2019. 7. 15.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 Eric Schmidt · Jonathan Rosenberg ◆ 가능하면 언제나 조직의 비밀기록이 생기게 되는 상황을 피해야 한다. ◆ 완벽한 조직 구성이란 존재하지 않으므로 완벽한 것을 찾으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 '없어서는 안 될 직원'이란 존재가 있어서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다. ◆ (에릭은 언젠가 회의석상에서 구글의 복장 규정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뭐라도 입어야 한다는 것입니다"가 그의 대답이었다.) ◆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것보다는, 고객 자신에게 필요한데도 아직 몰라서 원하지 못했던 것을 찾아내 제공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법이다. ◆ 성격이 좋은 사람은 술이 취하건 안 취하건 상관없이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올바르다. ◆ 매우 능률적인 조직에서는 누구를 위해 일하냐보다는 누구와 함께 일하냐가 훨씬 더 중요한 법이다. ◆ .. 2019.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