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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 차리는 법, 지방 쓰는 법 어릴적부터 집안의 종손인 사촌 형님이 지방을 쓰는 모습을 보면서 '내 일이 되려면 아직 멀었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작년과 올해 잇달아 부모님을 여의면서 너무나도 빠르게 지방 쓰는 법을 익혀야 했습니다. 차례상 차리는 법도 매번 아버지께서 생전에 가르쳐 주실 때 대충 흘리고 말았었는데...ㅜㅜ 연말이 다가오니 부모님이 더욱 그립습니다. 2010. 12. 23.
뿅주 만드는 법 트위터에 @nanjune 님께서 올려주신 뿅주 만드는 법입니다. 실제로 뿅가는지는 아직 시험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2010. 12. 23.
날치기로 잃은 것들 2010년 12월 18일 한나라당이 단독으로 처리한 예산안으로 인해 삭감된 내역들입니다. 국격 돋는 복지국가 맞습니까? 2010. 12. 23.
아버지 생신 축하드립니다. 강일성 님이 아버지 강용호 님의 생신을 맞아 신문에 게재하신 광고랍니다. 코 끝이 찡합니다.ㅜㅜ 2010. 12. 23.
인류가 풀지 못한 영원한 숙제 지속적으로 해결해야 할 숙제이기도 합니다.ㅋㅋ 2010. 12. 23.
지하철에서.. 2010. 12. 23.
집 대신 이 차로... 2010. 12. 23.
현빈 요즘 마눌님이 푹 빠지신 현빈입니다. 헤어스타일을 현빈처럼 하라고 제게 성화신데 머리만 바꾸면 뭐합니까? 본판이 개떡인데..ㅡ..ㅡ 2010. 12. 23.
쥐를 잡아 먹은 뱀 2010. 12. 23.
RTA 라면 외쿡 친구가 한국에서 넘 맛있게 먹은 라면이 있는데 RTA 라면이라고... 그걸 찾아 헤매다 결국은 이것임을 알고 쓰러졌다는 한 네티즌이 올린 글을 보고 엄청 웃었다는...ㅋㅋㅋ 2010. 12. 23.
담배를 끊고 싶다면... 2010. 12. 23.
Guinness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네스 맥주를 이렇게나 많이 마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ㅋㅋㅋ 아울러 기네스 맥주에 대한 유머도 한 편 곁들입니다. 성대한 맥주 대회를 마치고 각 회사의 사장들이 같이 모여 바에 갔다. 코로나의 사장이 자리에 앉아 말했다. "나는 세계 최고의 맥주, 코로나 맥주를 부탁하지." 바텐더는 선반 안쪽으로부터 코로나 맥주를 꺼내왔다. 버드와이저의 사장도 주문을 했다. "나는 진짜 세계 최고의 맥주를 주문하겠어. '킹 오브 맥주' 버드와이저를!" 쿠어스의 사장 역시 주문을 했다. "나라면 록키 산맥의 천연수로 만들어진, 그 쿠어스를 마시겠어." 마지막으로 옆에 있던 기네스의 사장이 말했다. "콜라를 줘." 다른 사장들이, 왜 기네스 맥주를 주문하지 않는지 이상하게 생각하며 묻자, 그가 .. 2010. 12. 23.
편협한 종교에 대한 쓰디 쓴 글들. 저는 지금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성당에서 영세를 받고 '안토니오'라는 세례명을 가진 엄연한 가톨릭 신자입니다. (비록 지금은 냉담 중에 있습니다만..ㅡㅡ;) 저는 기본적으로 모든 종교를 존중하는 입장입니다. 더 나아가 목사님이나 신부님이 사찰에서 부처님께 절 드리는 것, 스님이 교회나 성당에서 기도하시는 것... 좋은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 시점의 일부 몰지각한 기독교인들의 타 종교에 대한 편협함과 부도덕성은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느낍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신 사랑과 못가진 자들을 위한 기도는 도대체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 다른 종교를 강제로 함락시키려 들고 목사가 수억원짜리 벤틀리를 몰고 다니는 이 광경을 하느님은 좋아라 하실까요? 예나 지금이나 종교의 편협함을 비판하는 목소리는.. 2010. 12. 23.
'섯다'의 족보 재미삼아 올려봅니다.^^; 2010. 12. 23.
틀리기 쉬운 맞춤법 제가 제일 싫어하는 틀린 맞춤법은 '다르다'와 '틀리다'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아울러 '몇일, 몇 일' 좀 제발 쓰지 마세요. 정말 없어 보여요. ㅡ,.ㅡ 2010. 12. 23.
고개 운동 좀 하세요. 늘 컴퓨터와 씨름하는 IT 관련 직업을 가진 친구 녀석이 이 그림을 보내왔습니다. 처음엔 뭔가 했는데 찬찬히 읽다 보니 목이랑 어깨가 풀리네요.^^ 2010. 12. 23.
봉하마을 10년 가까이 함께 지내오던 형님이 타향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인 부산으로 내려갔습니다. 아쉽지만 가족들과 가까이 지내며 더욱 나은 미래를 준비하시기에 건투를 빌어마지 않습니다. 일정동안 휴식을 즐기시면서 오늘은 봉하마을엘 가셨나 봅니다.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보내오셨네요. 2010. 12. 23.
블로그를 새로 개설하면서... 네이버의 블로그,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를 주로 하다가 둘다 손을 안댄지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개인 홈페이지는 역시 만든지 오래되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으며 상업적(?) 용도로 사용합니다. 강화된 저작권법에 따라 기존의 글쓰기 공간과 컨텐츠가 매우 협소해지기도 했습니다. 어찌되었건 이런 것들을 방치해 오다가 문득 다시 그래도 뭔가 흔적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태일평전'을 다시 읽으며 하찮은 한 개인의 글도 사회와 역사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는 면이 있다면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 아이들...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자식들에게 아빠의 생각과 마음을 훗날 조금이라도 나눠가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여러모로 부족한 면이 많지만 그래도 성의.. 2010.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