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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좀해보자74

생각의 힘 하트가 오른쪽으로 회전한다고 생각하면 오른쪽으로, 하트가 왼쪽으로 회전한다고 생각하면 왼쪽으로.. 생각하는대로 움직일 것입니다. 2012. 4. 2.
경로당에서.. 어이 예수가 죽었단다 와 죽었다 카더노? 못에 찔려 죽었다 안카나 어이구 머리 풀어 헤치고 다닐 때부터 내 알아바따 어이 예수가 누고? 몰라 우리 며늘아기가 아부지 아부지 캐쌌는 거 보이 사돈 어른인갑지 그래 문상은 갔더나? 못갔다 와? 갈라 카는데 사흘 만에 살아나따 안카나 2012. 3. 27.
2010년 종이 소비량 한국제지공업연합회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국내에서 사용한 종이의 양은 9만 148톤. 국민 1인이 연간 183kg의 종이를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A4 용지로 환산하면 3만 9,295장 정도인데, 이는 펼쳐 놓았을 때 농구 코트 6개를 거의 다 채울 정도의 양이다. 일회용품의 대명사인 종이컵은 또 어떤가. 사무실이나 커피 전문점 등에서 버려지는 일회용 종이컵의 수는 1년에 120억 개에 달한다. 문제는 겉으로 드러나는 소비의 수치만이 아니다. 나무에서 종이를 만들기까지의 과정에서 사용하는 물과 에너지의 양,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까지 생각하면 종이 낭비가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 - 에서 발췌 2012. 3. 25.
'민주화의 대부' 김근태, 역사 속으로 지다. 세계는 격동하고 있다. 튀니지, 이집트, 리비아 등에서 시작된 아랍의 봄, 그리스 구제금융으로 상징되는 잔혹한 유럽의 여름, 월가를 점령하자는 뉴욕의 가을, 그리고 월가점령에 대한 다른 도시들의 공감, 급기야 10월 15일 전 세계 곳곳에서 월가점령시위 동참...... 월가점령시위가 확산되자 미국의 언론, 학계,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보수 쪽에서는 폭도라는 말까지 사용해가면 월가점령운동을 폄하하고 있고, 진보 쪽에서는 자본주의의 종말을 알리고 새로운 세상을 여는 역사의 순간으로 칭송하고 있다. 그러나 월가점령에 나선 사람들이 폭도로 여겨지지도 않고 미국이 주도하는 자본주의가 당장 붕괴하고 있는 것 같지도 않다. 양 진영의 주장이 워낙 강력하고 방대하게 쏟아져 나오는 관계로 자칫 생각과 판단의 길을 잃.. 2011. 12. 31.
BBK는 가카 소유? 2011. 12. 26.
2011.11.30. 나꼼수 여의도 공연 >> 기사보기 2011. 12. 1.
나는 꼼수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보다 빠르고 쉽게 가카헌정방송을 다운받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딴지라디오 - 나는 꼼수다 2011. 11. 10.
Steve Jobs 1955-2011 2011. 10. 7.
매쓰파크닷컴 회원님들께.. 기존의 매쓰파크 도메인(www.mathpark.com)을 티스토리 블로그에 연결시켰습니다. 매쓰파크닷컴의 회원님들께서는 깜짝 놀라셨을텐데요, 예고드렸던 대로 홈페이지 대신에 블로그를 통해 소통을 하고자 합니다. 수학자료 때문에 찾으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기존의 자료들은 최대한 빨리 손을 봐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급하게 꼭 필요한 기존 자료가 있다면 댓글이나 방명록에 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아무 곳에나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확인되는 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급작스럽게 바꿔서 혼동을 느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구요, 예전 못지 않게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댓글 한 마디와 방명록의 추천 하나가 제겐 큰 힘이 된답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고 저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2011. 5. 19.
'사랑한다.'의 반대말 남자가 물었다. "사랑한다의 반대말이 뭔지 알아?" "사랑한다...의 반대말?" 고개를 갸우뚱거리던 여자가 잠시 생각하더니 입을 열었다. "미워한다? 증오한다? 아니면... 혹시 무관심하다?" 남자는 대답 대신 종이를 하나 내밀었다. "이 글에서 F가 몇 개인지 세어봐." FINISHED FILES ARE THE RESULT OF YEARS OF SCIENTIFIC STUDY COMBINED WITH THE EXPERIENCE OF YEARS 영문을 모른 채 여자는 F 의 갯수를 세기 시작했다. "다 찾았어?" "아니, 잠시만." 여자는 쉽사리 대답할 수 없었다. 뭔가 트릭이 있을 거야. 이렇게 간단한 문제일리가 없어. 음.. 음음.. . . . . . . . 그러나 아무리 들여다 봐도 숫자는 변함이 없.. 2011. 4. 19.
LPG는 봉입니까? SK 엔크린닷컴으로부터 메일이 왔습니다. 열어 보니 휘발유/경유 가격 인하 안내문입니다. 제 차는 LPG를 연료로 씁니다. 아버지 살아계실 때 장애인 차량으로 등록한 것입니다. 연비도 좋지 않고 요즘은 가스 가격도 장난 아닙니다. 그런데 늘 LPG는 모든 할인에서 소외됩니다.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나쁩니다. 2011. 4. 7.
마르크스 이즈 백! 마르크스 공부한다고 구속되는 시대를 전설처럼 들어본 적 있으신가? 어머나, 공안정국이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왔다. 공부하던 학생들이 국보법 위반으로 연행됐다. 잊혀져가던 마르크스를 21세기에 되살린 경찰청에 감사하며 다시 마르크스를 읽어보자.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는 을 권한다. 은 서울대 추천도서라잖아요. - 2011. 4. 7.
어머니 2010. 12. 23.
날치기로 잃은 것들 2010년 12월 18일 한나라당이 단독으로 처리한 예산안으로 인해 삭감된 내역들입니다. 국격 돋는 복지국가 맞습니까? 2010. 12. 23.
아버지 생신 축하드립니다. 강일성 님이 아버지 강용호 님의 생신을 맞아 신문에 게재하신 광고랍니다. 코 끝이 찡합니다.ㅜㅜ 2010. 12. 23.
현빈 요즘 마눌님이 푹 빠지신 현빈입니다. 헤어스타일을 현빈처럼 하라고 제게 성화신데 머리만 바꾸면 뭐합니까? 본판이 개떡인데..ㅡ..ㅡ 2010. 12. 23.
쥐를 잡아 먹은 뱀 2010. 12. 23.
편협한 종교에 대한 쓰디 쓴 글들. 저는 지금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성당에서 영세를 받고 '안토니오'라는 세례명을 가진 엄연한 가톨릭 신자입니다. (비록 지금은 냉담 중에 있습니다만..ㅡㅡ;) 저는 기본적으로 모든 종교를 존중하는 입장입니다. 더 나아가 목사님이나 신부님이 사찰에서 부처님께 절 드리는 것, 스님이 교회나 성당에서 기도하시는 것... 좋은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 시점의 일부 몰지각한 기독교인들의 타 종교에 대한 편협함과 부도덕성은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느낍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신 사랑과 못가진 자들을 위한 기도는 도대체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 다른 종교를 강제로 함락시키려 들고 목사가 수억원짜리 벤틀리를 몰고 다니는 이 광경을 하느님은 좋아라 하실까요? 예나 지금이나 종교의 편협함을 비판하는 목소리는.. 2010.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