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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천문연맹(IAU)은 2006년 8월 24일 IAU 총회에서 태양계 안에 있는 천체에 국한하여 행성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
1. 태양 주위를 돈다.
2. 충분한 질량을 가져서 정역학적 평형을 이루며, 구형에 가까운 형태를 가지고 있다.
3. 주변 궤도의 천체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이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태양계의 행성은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의 여덟 개이다. 그러나 이전까지 행성으로 분류되었던 명왕성은 세 번째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므로 행성이 아닌 왜소행성으로 분류되었다.
1766년 독일의 천문학자 티티우스(Titius, J. D. ; 1729∼1796)는 수열을 이용하여 그때까지 발견된 행성인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과 태양 사이의 거리에 대한 일정한 규칙을 발견하였다. 즉, 지구와 태양과의 거리를 10으로 했을 때 당시까지 알려진 6개 행성과 태양과의 거리는 수성은 4, 금성은 7, 화성은 15, 목성은 52, 토성은 95이었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티티우스 수열'을 생각하였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64474738
티티우스(Titius) 수열
국제천문연맹(IAU)은 2006년 8월 24일 IAU 총회에서 태양계 안에 있는 천체에 국한하여 행성을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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