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각좀해보자

오늘은...

by mathpark 2010. 12. 23.
728x90

 

내가 태어난 지 14529일째.
아내가 태어난 지 11861일째.
JH가 태어난 지 3158일째.
MW가 태어난 지 1357일째.
아버지께서 영면에 드신 지 412일째.
어머니께서 영면에 드신 지 173일째.

언제나 시작은 눈물로...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