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Master of Disguise (7:22)
02. One False Move (2:52)
03. Love Is a Crime (5:27)
04. Sins of the Flesh (4:36)
05. Phantoms (6:23)
06. Never Too Young (4:53)
07. Be One of Us (4:06)
08. Psychodrama (4:43)
09. Waiting in the Wings (5:35)
10. Roll Over and Play Dead (4:08)
11. Under the Rose (2:45)
12. We Got the Power (4:32)
▨ 브로드웨이 메탈
폭력적인 가사와 거친 스테이지, 매너, 소음에 가까운 사운드로 인해서 그동안 한정된 마니아들에게만 인기를 얻어오던 헤비메탈이 1980년대 후반 들어 보다 폭넓게 확산되고 있다. 그 이유는 대략 몇 가지로 압축될 수 있는데, 첫째는 댄스 뮤직과 발라드 중심의 음악에 식상한 팝 팬들 사이에 뭔가 신선한 소리를 찾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고, 또한 스피드 메탈, 바로크 메탈, 스래시 메탈 등 메탈 음악의 다양화, 그리고 Stryper, Barren Cross, Guardian 등의 그룹들에서와 같이 크리스천 메탈을 추구하는 새로운 시도, 방송에 적합한 간결한 스타일의 멜로디 등이 팝 팬들의 기대와 부합한 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팝 음악계의 추세 속에 최근 이색적 스타일의 메탈을 표방한 참신한 이색 메탈 뮤지션이 등장,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언더그라운드 전문 레이블 'Enigma'에서 자신 있게 추천하는 Lizzy Borden이다. Lizzy Borden은 팝 음악 관계자들 사이에서 브로드웨이 메탈(Broadway Metal) 흑은 '시어트리컬 메탈'(Theatrical Metal)의 창조자라 호평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로서 국내에는 아직 생소한 인물이다. 그렇다면 과연 브로드웨이 메탈은 어떠한 음악이고 Lizzy Borden은 누구인가?
일반화된 정의는 아니지만 브로드웨이 메탈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헤비메탈'이라고 말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즉, 연극적 요소를 가미한 메탈이며 앨범 전체에 스토리 혹은 주제가 담겨 있는 것이다. 따라서 다소 메시지가 빈곤한 메탈 음악에 다양한 인생의 모습을 담은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Lizzy Borden의 성장과정과 음악세계를 살펴보면 한층 더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237014890
Master Of Disguise - Lizzy Borden
01. Master of Disguise (7:22) 02. One False Move (2:52) 03. Love Is a Crime (5:27) 04. S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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