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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월 1일이라면 모든 것이 다시 시작되는 날이므로 기왕이면 좋은 꿈을 꾸길 원한다.
구태여 이런 심정을 미신이라고 나무랄 필요는 없다.
그러나, 옛날 사람들은 숫자를 가지고 미래를 점칠 정도로 수의 "개성"을 지나치게 존중하였다.
이쯤 되면 미신이라고 할 수 밖에..
이런 경향은 동서양이 모두 공통적이다.
영어에도 "There is one above.(위에 1이 있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모든 것의 위에 신이 계신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수에 특별한 의미를 두는 것은 도가 지나치면 미신이 되는데, 유독 "모든 것은 수"라고까지 믿었던 피타고라스는 수마다 여러 가지 의미를 부여했다.
https://m.blog.naver.com/pcswa/224147936046
수 1, 2, 3에 얽힌 미신
우리는 1월 1일이라면 모든 것이 다시 시작되는 날이므로 기왕이면 좋은 꿈을 꾸길 원한다. 구태여 이런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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