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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단상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 Eric Schmidt · Jonathan Rosenberg

by mathpark 2019. 6. 18.

◆ 가능하면 언제나 조직의 비밀기록이 생기게 되는 상황을 피해야 한다.



◆ 완벽한 조직 구성이란 존재하지 않으므로 완벽한 것을 찾으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 '없어서는 안 될 직원'이란 존재가 있어서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다.



◆ (에릭은 언젠가 회의석상에서 구글의 복장 규정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뭐라도 입어야 한다는 것입니다"가 그의 대답이었다.)



◆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것보다는, 고객 자신에게 필요한데도 아직 몰라서 원하지 못했던 것을 찾아내 제공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법이다.



◆ 성격이 좋은 사람은 술이 취하건 안 취하건 상관없이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올바르다.



◆ 매우 능률적인 조직에서는 누구를 위해 일하냐보다는 누구와 함께 일하냐가 훨씬 더 중요한 법이다.



◆ 우리는 "내 생각엔"이라는 말이 아니라 "자료를 봐요"라는 말에 안심한다.



◆ 진실을 말하고 겸손할 것이며 후일을 대비해 호의를 베풀어라.



◆ "혁신적인 사람에게는 혁신하라는 말을 해줄 필요가 없다. 혁신을 허용하기만 하면 된다."



◆ "탁월한 판단은 경험에서 오는 것이며 경험은 잘못된 판단에서 나온다."



◆ 새로운 방식이 과거의 것보다 더 낫다는 것을 보여주는 경험적인 데이터가 있다면, 정부는 변화를 막는 것이 아니라 구질서의 붕괴를 허용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라!


★☆☆☆☆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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