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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단상

라플라스의 마녀 - 히가시노 게이고

by mathpark 2018. 10. 1.

◆ "내 눈에 보였던 것이 모든 것, 이라고 하면 되지 않겠느냐"



◆ "절대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는다고 약속해도 안 돼?"
"안 되지. 그런 약속은 믿을 게 못 된다는 거, 너도 잘 알잖아?"



◆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사람은 꿈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얼핏 보기에 아무 재능도 없고 가치도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야말로 중요한 구성 요소야. 인간은 원자야. 하나하나는 범용하고 무자각적으로 살아갈 뿐이라 해도 그것이 집합체가 되었을 때, 극적인 물리법칙을 실현해내는 거라고. 이 세상에 존재 의의가 없는 개체 따위는 없어. 단 한 개도."



★★★☆☆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과 라플라스 이론이 궁금하다면 맛을 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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